![[Local Standard] Wobble Bait 160 (워블 베이트)](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bda508a35e0d6.jpg)
LOCAL STANDARD (로컬 스탠다드)
사가미만에서 시작하여 현재 일본 전역을 통털어, 부시리, 참치류, GT 등 모든 캐스팅 어종에서 광역 인기를 얻고 있는 플러그 메이커입니다.
제작자이자 대표이사 오노우에 타쿠야.
첫 등장부터 천재 루어 빌더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현재 MC Works'와 X Braid의 앰배서더로도 활동 중입니다.
국내에서도 이미 매니악한 앵글러들에게 최종 병기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으며, 경매 사이트 이외의 정가 구매는 불가능에 가까운 희귀한 메이커입니다.
조금씩이겠지만, 그리고 아마 가격도 정가의 기준으로 그리 저렴하진 못하겠지만, 소개해 드릴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Local Standard] Wobble Bait 160 (워블 베이트)](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4faf4664d2586.jpg)
WOBBLE BAIT 160
길이 : 160mm
무게 : 50g 전후 (바늘 제외 본체 중량)
트레블 훅 5g 추천 사양.
2025년의 워블베이트 185 이후 새로운 사이즈, 워블베이트 160입니다.
수면 직하의 스위밍 패턴을 노리는 펜슬입니다.
기본적으로 정어리, 멸치 등의 베이트 상황에서 효과가 있습니다.
져크 & 다이브도 사용이 가능한 것 같지만, 기본적으로 스트레이트 리트리브에서 가끔 변화를 주는 것이 유효하다고 하네요.
실제 사용 영상을 보면, 스트레이트 리트리브 도중 로드를 위로 슥 치켜드는 것을 시도하고, 그 때 바이트가 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영층이 조금 깊은 베이트를 포식할 때 좋다고 합니다.
![[Local Standard] Wobble Bait 160 (워블 베이트)](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987cccce076a5.jpg)
일반적인 다이빙 펜슬 대비, 모든 상황에서 효과가 끝내준다! 이런 종류의 펜슬은 아닙니다.
상황 특화형 펜슬이랄까요.
분명히 먹이활동이 있는데, 일반적인 다이빙 펜슬에 반응이 없는 경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 그런 스타일의 루어입니다.
오노우에상이 시청을 추천하는 사용 동영상입니다.
DIRECTION to HIRAMASA (워블베이트 관련 영상)
참고로, 무게에 대해서는 전수 검사로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Local Standard] Wobble Bait 160 (워블 베이트)](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5b48357b32481.jpg)
고가의 제품이지만, 소모품임을 인지하시고..
사용시 조금씩 손상이 되어 바닷물이 스며들면 무게가 늘어나고 액션이 망가집니다.
사용에 따라 중간에 충분히 건조하시고, 초기의 무게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컬러는 마젠타 / 핑크 2가지.
![[Local Standard] Wobble Bait 160 (워블 베이트)](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f021571fda85b.jpg)
우드 플러그 사용시 주의사항
- 우드 플러그는 내츄럴 소재의 핸드메이드 제품입니다.
- 각각의 도색, 무게 등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수분을 제거한 나무 소재이며, 방수를 위해 최대한의 가공과 코팅을 실시합니다만,
사용을 통해 겉면에 상처가 나고 습기가 침투할 수 있습니다.
- 겉면의 상처를 통해 나무 소재가 보이는 경우, 가능하면 사용을 중지하고
그늘진 곳에서 충분히 말린 후 습기 침투를 방지할 수 있도록 보수작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우드 펜슬은 기본적으로 소모품으로 생각하셔야 하며,
겉면의 상처가 심해지고 수분의 침투로 부력이 상실되면 수명이 다했다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대상어와의 파이팅이나 랜딩 후 선상에서 파손 가능성이 있습니다.
![[Local Standard] Wobble Bait 160 (워블 베이트)](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bda508a35e0d6.jpg)
LOCAL STANDARD (로컬 스탠다드)
사가미만에서 시작하여 현재 일본 전역을 통털어, 부시리, 참치류, GT 등 모든 캐스팅 어종에서 광역 인기를 얻고 있는 플러그 메이커입니다.
제작자이자 대표이사 오노우에 타쿠야.
첫 등장부터 천재 루어 빌더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현재 MC Works'와 X Braid의 앰배서더로도 활동 중입니다.
국내에서도 이미 매니악한 앵글러들에게 최종 병기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으며, 경매 사이트 이외의 정가 구매는 불가능에 가까운 희귀한 메이커입니다.
조금씩이겠지만, 그리고 아마 가격도 정가의 기준으로 그리 저렴하진 못하겠지만, 소개해 드릴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Local Standard] Wobble Bait 160 (워블 베이트)](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4faf4664d2586.jpg)
WOBBLE BAIT 160
길이 : 160mm
무게 : 50g 전후 (바늘 제외 본체 중량)
트레블 훅 5g 추천 사양.
2025년의 워블베이트 185 이후 새로운 사이즈, 워블베이트 160입니다.
수면 직하의 스위밍 패턴을 노리는 펜슬입니다.
기본적으로 정어리, 멸치 등의 베이트 상황에서 효과가 있습니다.
져크 & 다이브도 사용이 가능한 것 같지만, 기본적으로 스트레이트 리트리브에서 가끔 변화를 주는 것이 유효하다고 하네요.
실제 사용 영상을 보면, 스트레이트 리트리브 도중 로드를 위로 슥 치켜드는 것을 시도하고, 그 때 바이트가 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영층이 조금 깊은 베이트를 포식할 때 좋다고 합니다.
![[Local Standard] Wobble Bait 160 (워블 베이트)](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987cccce076a5.jpg)
일반적인 다이빙 펜슬 대비, 모든 상황에서 효과가 끝내준다! 이런 종류의 펜슬은 아닙니다.
상황 특화형 펜슬이랄까요.
분명히 먹이활동이 있는데, 일반적인 다이빙 펜슬에 반응이 없는 경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 그런 스타일의 루어입니다.
오노우에상이 시청을 추천하는 사용 동영상입니다.
DIRECTION to HIRAMASA (워블베이트 관련 영상)
참고로, 무게에 대해서는 전수 검사로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Local Standard] Wobble Bait 160 (워블 베이트)](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5b48357b32481.jpg)
고가의 제품이지만, 소모품임을 인지하시고..
사용시 조금씩 손상이 되어 바닷물이 스며들면 무게가 늘어나고 액션이 망가집니다.
사용에 따라 중간에 충분히 건조하시고, 초기의 무게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컬러는 마젠타 / 핑크 2가지.
![[Local Standard] Wobble Bait 160 (워블 베이트)](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f021571fda85b.jpg)
우드 플러그 사용시 주의사항
- 우드 플러그는 내츄럴 소재의 핸드메이드 제품입니다.
- 각각의 도색, 무게 등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수분을 제거한 나무 소재이며, 방수를 위해 최대한의 가공과 코팅을 실시합니다만,
사용을 통해 겉면에 상처가 나고 습기가 침투할 수 있습니다.
- 겉면의 상처를 통해 나무 소재가 보이는 경우, 가능하면 사용을 중지하고
그늘진 곳에서 충분히 말린 후 습기 침투를 방지할 수 있도록 보수작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우드 펜슬은 기본적으로 소모품으로 생각하셔야 하며,
겉면의 상처가 심해지고 수분의 침투로 부력이 상실되면 수명이 다했다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대상어와의 파이팅이나 랜딩 후 선상에서 파손 가능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