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정 가득한 위트있는 앵글러, 야마모토 상의 브랜드입니다. D-CLAW
함께 낚시도 해 봤지만, 정말 샤프하고, 쿨하고, 재치가 넘치면서도 오랜 경험이 그대로 느껴지던 멋진 낚시인이었습니다.
꽤 오랜 역사를 가진 브랜드로, 한 때 한국에도 조금 풀렸던 적이 있지만..
새롭게 제품들도 리뉴얼되고, 한국은 오션웍스를 베이스로 공급하게 되었습니다.
고강도 발포수지를 베이스로, 우드와 ABS 수지 제품까지 생산하는 아마 거의 유일한 브랜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품이 대부분, 거칠 해면이나 빠른 조수에도 큰 어려움 없이 매끄럽게 다이빙 액션이 잘 나오는 형태의 디자인이며, 지난 1년 정도 한국에서도 꾸준히 사용해 보았지만 당연히 한국의 필드에도 아주 효과적임을 확인했습니다.

MARINO 300 SLIM (마리노 300 슬림)
상처가 나더라도 수분 흡수 없이 부력의 변화가 없는, 불침 하이브리드 구조의 발포 수지 재질의 다이빙 펜슬입니다.
일반적인 기준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300mm 길이의 길고 날씬한 펜슬입니다.
경험적으로.. 이런 형태의 경우는 수면에서의 어필이 약간 떨어지는 느낌일 수 있지만 또 상황에 맞으면 폭발적인 위력을 보여줍니다.
특히 동갈치 베이트 상황에서 강력한 효과를 경험했습니다.
300mm의 긴 길이지만, 본체 무게는 122g으로, 부담없이 던질 수 있습니다만, 그래도 길이로 인한 부하가 있기 때문에 팁의 탄성이 조금 있는 로드가 쓰기 편합니다.
길이 대비 역풍에서도 충분한 비거리를 낼 정도로 캐스팅도 수월합니다.
강도 역시 대폭 향상하여, 오랜 시간 기분좋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ENGTH : 300mm
WEIGHT : 122g
HOOK : 7~12g
메이커 권장 사양입니다만, 가용 가능한 범위가 넓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7g은 너무 가벼운 느낌이고, 9g 이상이 쓰기 편했습니다.
스플릿 링은 P-25클래스 9 정도를 추천드립니다.


03 SUN ORANGE BACK

04 SANMA

05 BLUE YELLOW
08 PW Blue Back

열정 가득한 위트있는 앵글러, 야마모토 상의 브랜드입니다. D-CLAW
함께 낚시도 해 봤지만, 정말 샤프하고, 쿨하고, 재치가 넘치면서도 오랜 경험이 그대로 느껴지던 멋진 낚시인이었습니다.
꽤 오랜 역사를 가진 브랜드로, 한 때 한국에도 조금 풀렸던 적이 있지만..
새롭게 제품들도 리뉴얼되고, 한국은 오션웍스를 베이스로 공급하게 되었습니다.
고강도 발포수지를 베이스로, 우드와 ABS 수지 제품까지 생산하는 아마 거의 유일한 브랜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품이 대부분, 거칠 해면이나 빠른 조수에도 큰 어려움 없이 매끄럽게 다이빙 액션이 잘 나오는 형태의 디자인이며, 지난 1년 정도 한국에서도 꾸준히 사용해 보았지만 당연히 한국의 필드에도 아주 효과적임을 확인했습니다.

MARINO 300 SLIM (마리노 300 슬림)
상처가 나더라도 수분 흡수 없이 부력의 변화가 없는, 불침 하이브리드 구조의 발포 수지 재질의 다이빙 펜슬입니다.
일반적인 기준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300mm 길이의 길고 날씬한 펜슬입니다.
경험적으로.. 이런 형태의 경우는 수면에서의 어필이 약간 떨어지는 느낌일 수 있지만 또 상황에 맞으면 폭발적인 위력을 보여줍니다.
특히 동갈치 베이트 상황에서 강력한 효과를 경험했습니다.
300mm의 긴 길이지만, 본체 무게는 122g으로, 부담없이 던질 수 있습니다만, 그래도 길이로 인한 부하가 있기 때문에 팁의 탄성이 조금 있는 로드가 쓰기 편합니다.
길이 대비 역풍에서도 충분한 비거리를 낼 정도로 캐스팅도 수월합니다.
강도 역시 대폭 향상하여, 오랜 시간 기분좋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ENGTH : 300mm
WEIGHT : 122g
HOOK : 7~12g
메이커 권장 사양입니다만, 가용 가능한 범위가 넓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7g은 너무 가벼운 느낌이고, 9g 이상이 쓰기 편했습니다.
스플릿 링은 P-25클래스 9 정도를 추천드립니다.


03 SUN ORANGE BACK

04 SANMA

05 BLUE YELLOW
08 PW Blue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