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봄, 새롭게 발매하는 카펜터의 KLL 모델입니다.
KLL 052A a.k.a. CLARICE 230
일반적인 다이빙 펜슬은 아니고, 수평 자세의 스위밍 펜슬입니다.
N과 L 모델이 있으며, 각각의 모델과 바늘 세팅에 따라 수면 직하로부터 대략 30cm 범위 정도에서 헤엄치는 펜슬입니다.
생김새에서 어느 정도는 예측할 수 있겠지만, 저항이 심한 와이드한 타입의 워블 등을 발하는 액션은 아니고,
타이트한 위글링 액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테스트 기간 동안 GT에 엄청난 성과를 거두었다고 합니다.
코니시상도 부시리에 대해서는 약간 반신반의한 의견이었으나, 관리자가 이거 무조건 되는거라고, 필요한거라고 강하게 주장해서 한국에도 소량 입고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 느끼는 분들이 많으시지만, 수면 아래에서의 잠영 액션은 일반적인 다이빙 펜슬 대비 육각형의 효과를 내는 펜슬은 아니지만서도
상황에 따라서 반드시 이것이어야만 한다는 중요성이 있거든요.
작년 여름에 프로토를 받아 사용을 했었는데, 여러 가지 상황에서 유효하게 사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가을 왕돌에서 잘 안될때.. 트롤링도 몇 번 한 적이 있는데 트롤링에서도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그 정도로 고속 안정성도 좋다는 얘기죠.
KLL 052A (클라리스) 230mm
길이 : 230mm (금속부 제외)
무게 : N 모델 대략 106g - 바늘, 링 제외 본체 무게
L 모델 대략 105g - 바늘, 링 제외 본체 무게
(모델 별로 상이함)
추천 바늘 : 개당 9~10g 전후

N 모델

L 모델
사용법으로는 기본적으로 그냥 감기입니다.
다이빙 액션 주는 것처럼 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속도를 조절하며 그냥 감는 것이고 가끔 한번씩 멈춰준다던지 속도의 변화를 준다던지 하는 것으로 좋습니다.
바늘은 싱글 세팅 좋습니다.
관리자는 P-25 9번 정도의 링에 8g 전후의 바늘을 세팅했습니다만 조금 더 무겁다면 잠영 깊이를 깊게 할 수 있습니다.
펄 화이트 컬러같은 경우 어둑어둑한 왕돌 새벽의 첫 캐스팅 용도로 강추..

블랙 알미늄

보라돌이

펄 화이트

날치

오렌지
우드 플러그 사용시 주의사항
- 우드 플러그는 내츄럴 소재의 핸드메이드 제품입니다.
- 각각의 도색, 무게 등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수분을 제거한 나무 소재이며, 방수를 위해 최대한의 가공과 코팅을 실시합니다만,
사용을 통해 겉면에 상처가 나고 습기가 침투할 수 있습니다.
- 겉면의 상처를 통해 나무 소재가 보이는 경우, 가능하면 사용을 중지하고
그늘진 곳에서 충분히 말린 후 습기 침투를 방지할 수 있도록 보수작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우드 펜슬은 기본적으로 소모품으로 생각하셔야 하며,
겉면의 상처가 심해지고 수분의 침투로 부력이 상실되면 수명이 다했다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대상어와의 파이팅이나 랜딩 후 선상에서 파손 가능성이 있습니다.

2026 봄, 새롭게 발매하는 카펜터의 KLL 모델입니다.
KLL 052A a.k.a. CLARICE 230
일반적인 다이빙 펜슬은 아니고, 수평 자세의 스위밍 펜슬입니다.
N과 L 모델이 있으며, 각각의 모델과 바늘 세팅에 따라 수면 직하로부터 대략 30cm 범위 정도에서 헤엄치는 펜슬입니다.
생김새에서 어느 정도는 예측할 수 있겠지만, 저항이 심한 와이드한 타입의 워블 등을 발하는 액션은 아니고,
타이트한 위글링 액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테스트 기간 동안 GT에 엄청난 성과를 거두었다고 합니다.
코니시상도 부시리에 대해서는 약간 반신반의한 의견이었으나, 관리자가 이거 무조건 되는거라고, 필요한거라고 강하게 주장해서 한국에도 소량 입고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 느끼는 분들이 많으시지만, 수면 아래에서의 잠영 액션은 일반적인 다이빙 펜슬 대비 육각형의 효과를 내는 펜슬은 아니지만서도
상황에 따라서 반드시 이것이어야만 한다는 중요성이 있거든요.
작년 여름에 프로토를 받아 사용을 했었는데, 여러 가지 상황에서 유효하게 사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가을 왕돌에서 잘 안될때.. 트롤링도 몇 번 한 적이 있는데 트롤링에서도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그 정도로 고속 안정성도 좋다는 얘기죠.
KLL 052A (클라리스) 230mm
길이 : 230mm (금속부 제외)
무게 : N 모델 대략 106g - 바늘, 링 제외 본체 무게
L 모델 대략 105g - 바늘, 링 제외 본체 무게
(모델 별로 상이함)
추천 바늘 : 개당 9~10g 전후

N 모델

L 모델
사용법으로는 기본적으로 그냥 감기입니다.
다이빙 액션 주는 것처럼 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속도를 조절하며 그냥 감는 것이고 가끔 한번씩 멈춰준다던지 속도의 변화를 준다던지 하는 것으로 좋습니다.
바늘은 싱글 세팅 좋습니다.
관리자는 P-25 9번 정도의 링에 8g 전후의 바늘을 세팅했습니다만 조금 더 무겁다면 잠영 깊이를 깊게 할 수 있습니다.
펄 화이트 컬러같은 경우 어둑어둑한 왕돌 새벽의 첫 캐스팅 용도로 강추..

블랙 알미늄

보라돌이

펄 화이트

날치

오렌지
우드 플러그 사용시 주의사항
- 우드 플러그는 내츄럴 소재의 핸드메이드 제품입니다.
- 각각의 도색, 무게 등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수분을 제거한 나무 소재이며, 방수를 위해 최대한의 가공과 코팅을 실시합니다만,
사용을 통해 겉면에 상처가 나고 습기가 침투할 수 있습니다.
- 겉면의 상처를 통해 나무 소재가 보이는 경우, 가능하면 사용을 중지하고
그늘진 곳에서 충분히 말린 후 습기 침투를 방지할 수 있도록 보수작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우드 펜슬은 기본적으로 소모품으로 생각하셔야 하며,
겉면의 상처가 심해지고 수분의 침투로 부력이 상실되면 수명이 다했다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대상어와의 파이팅이나 랜딩 후 선상에서 파손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