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쉬형 로드삭스 LE-201 LE-202
관리자가 무척 선호하는 형태의 메쉬타입 로드 삭스입니다.
꽤나 오래 전부터 사용하던 형태인데, 은근히 빅게임용 로드에 맞는 사이즈는 잘 판매하지도 않고 가격도 만만치 않고..

로드를 보관하거나 낚시 다니실 때 보통 어떻게 갖고다니시나요?
보관할 때는 몰라도 출조길에는 보통 로드들끼리 로드벨트로 묶어서 다니시겠죠?
그런데 어지간한 로드들은 전용 주머니들이 있긴 한데.. 관리자는 개인적으로 그거 좀 불편하더라고요.
부피도 너무 늘어나는 경우도 있고, 사실 충격흡수같은건 거의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고.
게다가 낚시를 마치고 정리할 때, 물에 헹구거나 헹구지 못하거나.. 주머니에 넣으면 통풍이 잘 되지 않고 습기가 차서 별로 좋지 않은 것도 같고.
그렇다고 주머니 없이 로드들끼리만 묶어서 다니자니 뭔가 블랭크끼리 부딪힌다던가 흠집이 생기면 괜히 찝찝하기도 하고요.
특히 가이드의 경우 휘어진다던가 어디 살짝 부딪힌다던가 세워놨는데 넘어지면서 링이 나간다던가................
그런 면에서 관리자가 주변 지인들에게 강추했던 제품 중 하나가 이런 메쉬 타입의 로드삭스입니다.
메쉬 타입이기 때문에 통풍도 잘 되고, 벨트로 묶어도 블랭크끼리 부딪히고 비벼질 염려도 없고.
팁 부분 앞쪽도 보통 약간 길게 빠지기 때문에 팁쪽 부딪혀도 가이드 링 나갈 염려도 없고요.
세워놨는데 어쩌다 넘어지는 경우라도 이게 부피가 생겨서 쾅 넘어지지 않고 느리게 넘어지게 되고 땅에 부딪힐때도 충격이 많이 완화되져.


암튼... 상당히 장점이 많은 형태의 제품입니다.
이런 저런 메이커에서 판매를 하고 있는데, 가마카츠에서 나온 제품이 상당히 제품도 깔끔하고 가격도 시중에 판매하는 빅게임용 로드 수납이 가능한 사이즈 중에서는 나쁘지 않네요.
모델은 2가지입니다.
M 사이즈는 LE-201 제품으로, 150cm x 5cm
L 사이즈는 LE-202 제품으로 150cm x 6.5cm
간단하게 사이즈 선택 요령을 설명드리면,
M 사이즈는 스피닝 지깅대
L 사이즈는 스피닝 캐스팅대
요렇게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캐스팅대에도 M을 씌울 수는 있는데 좀 어거지로 들어가게 되어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고
지깅대에 L을 사용해도 당연히 되지만 좀 너무 헐거워서 개인적으로는 별로였어요.

대략 위쪽의 파란색이 M이고 녹색이 L입니다.
얼추 차이가 좀 나죠?

삭스의 길이가 150cm인데 이게 어느정도냐면, M 사이즈를 지깅대에 씌웠을 때, 아래쪽에서부터 6피트, 6피트 4인치, 6피트 6인치 로드입니다.
그리고 L 사이즈는,

요즘 사용빈도가 높은 안피니티의 40사이즈 RV 가이드에도 문제없이 씌워지고

예전에 많이 쓰던 MNSG 타입의 가이드에도 문제없습니다.
다만 요새 신형 시마노 로드들의 발이 조금 높아보이던데.. 그건 관리자가 없어서 못씌워봄
근데 아마 들어가지 않을까요 암튼

길이로는 이정도. 9피트 오버의 로드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대략 일반적인 길이의 로드는 버트가이드를 다 덮고도 한참 여유가 있네요.
암튼 관리자 강추의 메쉬타입 로드삭스!!
였습니다..

메쉬형 로드삭스 LE-201 LE-202
관리자가 무척 선호하는 형태의 메쉬타입 로드 삭스입니다.
꽤나 오래 전부터 사용하던 형태인데, 은근히 빅게임용 로드에 맞는 사이즈는 잘 판매하지도 않고 가격도 만만치 않고..

로드를 보관하거나 낚시 다니실 때 보통 어떻게 갖고다니시나요?
보관할 때는 몰라도 출조길에는 보통 로드들끼리 로드벨트로 묶어서 다니시겠죠?
그런데 어지간한 로드들은 전용 주머니들이 있긴 한데.. 관리자는 개인적으로 그거 좀 불편하더라고요.
부피도 너무 늘어나는 경우도 있고, 사실 충격흡수같은건 거의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고.
게다가 낚시를 마치고 정리할 때, 물에 헹구거나 헹구지 못하거나.. 주머니에 넣으면 통풍이 잘 되지 않고 습기가 차서 별로 좋지 않은 것도 같고.
그렇다고 주머니 없이 로드들끼리만 묶어서 다니자니 뭔가 블랭크끼리 부딪힌다던가 흠집이 생기면 괜히 찝찝하기도 하고요.
특히 가이드의 경우 휘어진다던가 어디 살짝 부딪힌다던가 세워놨는데 넘어지면서 링이 나간다던가................
그런 면에서 관리자가 주변 지인들에게 강추했던 제품 중 하나가 이런 메쉬 타입의 로드삭스입니다.
메쉬 타입이기 때문에 통풍도 잘 되고, 벨트로 묶어도 블랭크끼리 부딪히고 비벼질 염려도 없고.
팁 부분 앞쪽도 보통 약간 길게 빠지기 때문에 팁쪽 부딪혀도 가이드 링 나갈 염려도 없고요.
세워놨는데 어쩌다 넘어지는 경우라도 이게 부피가 생겨서 쾅 넘어지지 않고 느리게 넘어지게 되고 땅에 부딪힐때도 충격이 많이 완화되져.


암튼... 상당히 장점이 많은 형태의 제품입니다.
이런 저런 메이커에서 판매를 하고 있는데, 가마카츠에서 나온 제품이 상당히 제품도 깔끔하고 가격도 시중에 판매하는 빅게임용 로드 수납이 가능한 사이즈 중에서는 나쁘지 않네요.
모델은 2가지입니다.
M 사이즈는 LE-201 제품으로, 150cm x 5cm
L 사이즈는 LE-202 제품으로 150cm x 6.5cm
간단하게 사이즈 선택 요령을 설명드리면,
M 사이즈는 스피닝 지깅대
L 사이즈는 스피닝 캐스팅대
요렇게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캐스팅대에도 M을 씌울 수는 있는데 좀 어거지로 들어가게 되어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고
지깅대에 L을 사용해도 당연히 되지만 좀 너무 헐거워서 개인적으로는 별로였어요.

대략 위쪽의 파란색이 M이고 녹색이 L입니다.
얼추 차이가 좀 나죠?

삭스의 길이가 150cm인데 이게 어느정도냐면, M 사이즈를 지깅대에 씌웠을 때, 아래쪽에서부터 6피트, 6피트 4인치, 6피트 6인치 로드입니다.
그리고 L 사이즈는,

요즘 사용빈도가 높은 안피니티의 40사이즈 RV 가이드에도 문제없이 씌워지고

예전에 많이 쓰던 MNSG 타입의 가이드에도 문제없습니다.
다만 요새 신형 시마노 로드들의 발이 조금 높아보이던데.. 그건 관리자가 없어서 못씌워봄
근데 아마 들어가지 않을까요 암튼

길이로는 이정도. 9피트 오버의 로드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대략 일반적인 길이의 로드는 버트가이드를 다 덮고도 한참 여유가 있네요.
암튼 관리자 강추의 메쉬타입 로드삭스!!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