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정 가득한 위트있는 앵글러, 야마모토 상의 브랜드입니다. D-CLAW
함께 낚시도 해 봤지만, 정말 샤프하고, 쿨하고, 재치가 넘치면서도 오랜 경험이 그대로 느껴지던 멋진 낚시인이었습니다.
꽤 오랜 역사를 가진 브랜드로, 한 때 한국에도 조금 풀렸던 적이 있지만..
새롭게 제품들도 리뉴얼되고, 한국은 오션웍스를 베이스로 공급하게 되었습니다.
고강도 발포수지를 베이스로, 우드와 ABS 수지 제품까지 생산하는 아마 거의 유일한 브랜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품이 대부분, 거칠 해면이나 빠른 조수에도 큰 어려움 없이 매끄럽게 다이빙 액션이 잘 나오는 형태의 디자인이며, 지난 1년 정도 한국에서도 꾸준히 사용해 보았지만 당연히 한국의 필드에도 아주 효과적임을 확인했습니다.

MARINO 260 WOOD (마리노 260 우드)
우드 재질의 대형 마리노!!
우드 소재로 부력을 살려서 우드 특유의 활발한 액션을 구현하면서도 놀라울 정도로 앵글러에게 부담이 적은 스타일의 펜슬입니다.
부시리를 기본으로, GT와 참치 등 모든 빅게임 대상어에 효과가 있습니다.
사이즈 대비 정말 사용하는 데 부담이 적은 우드펜슬입니다.
액션 에러도 상당히 적은 편이라.. 추천드리는 펜슬입니다!
LENGTH : 260mm
WEIGHT : 150g
HOOK : 9~13g
메이커 홈페이지에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만.. 관리자가 사용해보니, 바늘 세팅 역시 예민하지 않은 느낌입니다.
싱글도 괜찮고 트윈도 좋았습니다.
스플릿 링은 P-25클래스 9~10 정도를 추천드립니다.

이번의 입고 컬러는 3가지.

05 KIRA BLACK

06 KIRA TABASCO

07 KIRA PAPRIKA

열정 가득한 위트있는 앵글러, 야마모토 상의 브랜드입니다. D-CLAW
함께 낚시도 해 봤지만, 정말 샤프하고, 쿨하고, 재치가 넘치면서도 오랜 경험이 그대로 느껴지던 멋진 낚시인이었습니다.
꽤 오랜 역사를 가진 브랜드로, 한 때 한국에도 조금 풀렸던 적이 있지만..
새롭게 제품들도 리뉴얼되고, 한국은 오션웍스를 베이스로 공급하게 되었습니다.
고강도 발포수지를 베이스로, 우드와 ABS 수지 제품까지 생산하는 아마 거의 유일한 브랜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품이 대부분, 거칠 해면이나 빠른 조수에도 큰 어려움 없이 매끄럽게 다이빙 액션이 잘 나오는 형태의 디자인이며, 지난 1년 정도 한국에서도 꾸준히 사용해 보았지만 당연히 한국의 필드에도 아주 효과적임을 확인했습니다.

MARINO 260 WOOD (마리노 260 우드)
우드 재질의 대형 마리노!!
우드 소재로 부력을 살려서 우드 특유의 활발한 액션을 구현하면서도 놀라울 정도로 앵글러에게 부담이 적은 스타일의 펜슬입니다.
부시리를 기본으로, GT와 참치 등 모든 빅게임 대상어에 효과가 있습니다.
사이즈 대비 정말 사용하는 데 부담이 적은 우드펜슬입니다.
액션 에러도 상당히 적은 편이라.. 추천드리는 펜슬입니다!
LENGTH : 260mm
WEIGHT : 150g
HOOK : 9~13g
메이커 홈페이지에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만.. 관리자가 사용해보니, 바늘 세팅 역시 예민하지 않은 느낌입니다.
싱글도 괜찮고 트윈도 좋았습니다.
스플릿 링은 P-25클래스 9~10 정도를 추천드립니다.

이번의 입고 컬러는 3가지.

05 KIRA BLACK

06 KIRA TABASCO

07 KIRA PAPRI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