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정 가득한 위트있는 앵글러, 야마모토 상의 브랜드입니다. D-CLAW
함께 낚시도 해 봤지만, 정말 샤프하고, 쿨하고, 재치가 넘치면서도 오랜 경험이 그대로 느껴지던 멋진 낚시인이었습니다.
꽤 오랜 역사를 가진 브랜드로, 한 때 한국에도 조금 풀렸던 적이 있지만..
새롭게 제품들도 리뉴얼되고, 한국은 오션웍스를 베이스로 공급하게 되었습니다.
고강도 발포수지를 베이스로, 우드와 ABS 수지 제품까지 생산하는 아마 거의 유일한 브랜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품이 대부분, 거칠 해면이나 빠른 조수에도 큰 어려움 없이 매끄럽게 다이빙 액션이 잘 나오는 형태의 디자인이며, 지난 1년 정도 한국에서도 꾸준히 사용해 보았지만 당연히 한국의 필드에도 아주 효과적임을 확인했습니다.

D'ABS 230
ABS 재질의 사출 펜슬입니다.
바늘 무게에 따라 다이빙 깊이나 어필을 조정할 수 있으며, 수면 하에서 상당히 부드럽게 수영하는 스타일의 펜슬입니다.
이른바 BONE 재질이라고 하는, 조금 더 경도가 높은 재질로 딸그락 딸그락 소리가 납니다.
230mm / 106g의 적당한 사이즈로, 여성들도 어렵지 않게 하루 종일 부담없이 캐스팅할 수 있는 사양입니다.
LENGTH : 230mm
WEIGHT : 106g
HOOK : 5~8g
메이커 권장 사양입니다만, 가용 가능한 범위가 넓습니다.
스플릿 링은 P-25클래스 8~9 정도를 추천드립니다.


우드 루어에서는 나오기 힘든, 사출 펜슬만의 오묘한 형태입니다.

이번의 입고 컬러는 4가지.

05 FUNKY BACK

06 ORANGE FUNKY

07 PW BlUE BACK

08 SPARK BAIT

열정 가득한 위트있는 앵글러, 야마모토 상의 브랜드입니다. D-CLAW
함께 낚시도 해 봤지만, 정말 샤프하고, 쿨하고, 재치가 넘치면서도 오랜 경험이 그대로 느껴지던 멋진 낚시인이었습니다.
꽤 오랜 역사를 가진 브랜드로, 한 때 한국에도 조금 풀렸던 적이 있지만..
새롭게 제품들도 리뉴얼되고, 한국은 오션웍스를 베이스로 공급하게 되었습니다.
고강도 발포수지를 베이스로, 우드와 ABS 수지 제품까지 생산하는 아마 거의 유일한 브랜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품이 대부분, 거칠 해면이나 빠른 조수에도 큰 어려움 없이 매끄럽게 다이빙 액션이 잘 나오는 형태의 디자인이며, 지난 1년 정도 한국에서도 꾸준히 사용해 보았지만 당연히 한국의 필드에도 아주 효과적임을 확인했습니다.

D'ABS 230
ABS 재질의 사출 펜슬입니다.
바늘 무게에 따라 다이빙 깊이나 어필을 조정할 수 있으며, 수면 하에서 상당히 부드럽게 수영하는 스타일의 펜슬입니다.
이른바 BONE 재질이라고 하는, 조금 더 경도가 높은 재질로 딸그락 딸그락 소리가 납니다.
230mm / 106g의 적당한 사이즈로, 여성들도 어렵지 않게 하루 종일 부담없이 캐스팅할 수 있는 사양입니다.
LENGTH : 230mm
WEIGHT : 106g
HOOK : 5~8g
메이커 권장 사양입니다만, 가용 가능한 범위가 넓습니다.
스플릿 링은 P-25클래스 8~9 정도를 추천드립니다.


우드 루어에서는 나오기 힘든, 사출 펜슬만의 오묘한 형태입니다.

이번의 입고 컬러는 4가지.

05 FUNKY BACK

06 ORANGE FUNKY

07 PW BlUE BACK

08 SPARK BA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