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리바스의 염분 중화제 タックルにシュッ! 입니다.
태클에 쏴!!
발음은 대충 탓크루니슈쯔!! 이런건가본데.. 진짜 이름짓는 센스 암튼
바리바스가 개발한 강알카리수 성분으로 염분을 중화시켜주는 염분중화제입니다.
릴의 금속부, 로드의 가이드, 루어의 훅 등 바닷물에 노출되는 금속부의 산화를 방지합니다.
요즘 태클들이 엄청 좋아서, 특히 릴의 방수성능은 바닷물을 뒤집어써도 어느 정도는 충분히 버텨줍니다만..
그래도 가능하면 바로 민물로 헹궈주는 것이 제일 좋겠다만 그렇게 하지 못할 경우 이런 중화제를 일단 도포해 두는 것으로 마음에 안정이 온달까요.
관리자의 경우 태클보다 가장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루어와 바늘입니다.
루어와 바늘의 경우 미지근한 민물로 소금기를 완벽하게 헹궈낸 후 그늘에 말리는 것 까지가 뒤처리의 에프엠이지만 급한 마음에 민물로 대충 헹구고 제대로 말리지 않는다면 오히려 바닷물을 뒤집어 쓴 뒤 완전히 건조한 것보다도 더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완전하게 건조하지 못할 바에는.. 이런 중화제를 도포해 두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 편.
거기에 플라이어 등에도 뿌려두면 녹 발생을 늦출 수 있습니다.
180 ml 용량 / 분사가 편한 트리거 노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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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클에 쏴!!
발음은 대충 탓크루니슈쯔!! 이런건가본데.. 진짜 이름짓는 센스 암튼
바리바스가 개발한 강알카리수 성분으로 염분을 중화시켜주는 염분중화제입니다.
릴의 금속부, 로드의 가이드, 루어의 훅 등 바닷물에 노출되는 금속부의 산화를 방지합니다.
요즘 태클들이 엄청 좋아서, 특히 릴의 방수성능은 바닷물을 뒤집어써도 어느 정도는 충분히 버텨줍니다만..
그래도 가능하면 바로 민물로 헹궈주는 것이 제일 좋겠다만 그렇게 하지 못할 경우 이런 중화제를 일단 도포해 두는 것으로 마음에 안정이 온달까요.
관리자의 경우 태클보다 가장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루어와 바늘입니다.
루어와 바늘의 경우 미지근한 민물로 소금기를 완벽하게 헹궈낸 후 그늘에 말리는 것 까지가 뒤처리의 에프엠이지만 급한 마음에 민물로 대충 헹구고 제대로 말리지 않는다면 오히려 바닷물을 뒤집어 쓴 뒤 완전히 건조한 것보다도 더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완전하게 건조하지 못할 바에는.. 이런 중화제를 도포해 두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 편.
거기에 플라이어 등에도 뿌려두면 녹 발생을 늦출 수 있습니다.
180 ml 용량 / 분사가 편한 트리거 노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