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리바스의 라인 코팅제 PEにシュッ! 입니다.
PE 슛 (프로 스펙)
발음은 피이이니 슈쯔!! 이런건데.. PE에 뿌리는 스프레이라는 의미인것같은데 이름을 뭔가 좀 부르기가 어려운 느낌은 있지만서도 암튼.
우리는 걍 대충 PE슛 (피이슛) 이라고 부릅시다.
바리바스에서 출시하는 라인 코팅제 중에서는 가장 상위 버전의 프로 스펙입니다.
이런 라인 코팅제의 경우 초반 코팅제 살포만 제대로 해 두면 확실히 매끄러움을 조금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몇 번 사용해서 코팅이 조금 벗겨졋다 싶은 라인도 코팅제를 도포하면 라인 표면의 코팅 느낌이 살아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PE 외에도, 나일론 플로로 에스테르 모든 소재에도 대응한다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보통 라인이 약간 부드럽고 매끄러워진다고 해야하나..
그런 기능이 있습니다.

사이즈는 대충 이 정도. 50ml 용량입니다.
사용법은, 라인을 스풀에 최초 감을 때 한번씩 멈추고 한번씩 뿌려주어 라인 전체가 액상에 젖도록 감아주시고,
사용한 라인에는 스풀 겉면에서 충분히 뿌려서 스며들도록 해도 되는데, 스풀에서 살살 어느 정도 풀어내어 스풀 안쪽에도 코팅제가 닿을 수 있도록 뿌려주면 더 좋습니다.

바리바스의 라인 코팅제 PEにシュッ! 입니다.
PE 슛 (프로 스펙)
발음은 피이이니 슈쯔!! 이런건데.. PE에 뿌리는 스프레이라는 의미인것같은데 이름을 뭔가 좀 부르기가 어려운 느낌은 있지만서도 암튼.
우리는 걍 대충 PE슛 (피이슛) 이라고 부릅시다.
바리바스에서 출시하는 라인 코팅제 중에서는 가장 상위 버전의 프로 스펙입니다.
이런 라인 코팅제의 경우 초반 코팅제 살포만 제대로 해 두면 확실히 매끄러움을 조금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몇 번 사용해서 코팅이 조금 벗겨졋다 싶은 라인도 코팅제를 도포하면 라인 표면의 코팅 느낌이 살아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PE 외에도, 나일론 플로로 에스테르 모든 소재에도 대응한다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보통 라인이 약간 부드럽고 매끄러워진다고 해야하나..
그런 기능이 있습니다.

사이즈는 대충 이 정도. 50ml 용량입니다.
사용법은, 라인을 스풀에 최초 감을 때 한번씩 멈추고 한번씩 뿌려주어 라인 전체가 액상에 젖도록 감아주시고,
사용한 라인에는 스풀 겉면에서 충분히 뿌려서 스며들도록 해도 되는데, 스풀에서 살살 어느 정도 풀어내어 스풀 안쪽에도 코팅제가 닿을 수 있도록 뿌려주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