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CAL STANDARD (로컬 스탠다드)
사가미만에서 시작하여 현재 일본 전역을 통털어, 부시리, 참치류, GT 등 모든 캐스팅 어종에서 광역 인기를 얻고 있는 플러그 메이커입니다.
제작자이자 대표이사 오노우에 타쿠야.
첫 등장부터 천재 루어 빌더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현재 MC Works'와 X Braid의 앰배서더로도 활동 중입니다.
국내에서도 이미 매니악한 앵글러들에게 최종 병기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으며, 경매 사이트 이외의 정가 구매는 불가능에 가까운 희귀한 메이커입니다.
조금씩이겠지만, 그리고 아마 가격도 정가의 기준으로 그리 저렴하진 못하겠지만, 소개해 드릴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PADDLE BAIT 220
길이 : 220mm
무게 : 120g 전후 (바늘 제외 본체 중량)
트레블 ST-66 4/0 추천 사양
일반적인 다이빙 펜슬은 아니고, 수평자세의 워븐롤 액션을 강력하게 내주는 잠영 스타일의 펜슬입니다.
다이빙 펜슬처럼 모든 상황에 효과가 있다기 보다는, 특정 상황에 강력한 효과를 내는 느낌입니다.
다만 그 특정 상황이라는 것이 10번에 1번 있을까 말까 한 희귀한 상황은 아니고요.
관리자 주변의 꽤나 많은 분들에게 문의를 받았던 제품입니다.
구하기 꽤나 쉽지 않은데.. 이 브랜드의 경우 입고 가격 자체가 조금 높은 편이라 최대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한다고 노력하는데도 그리 저렴한 가격은 아닙니다.
그런 부분에 항상 죄송하면서도 구매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세팅의 경우, 트레블이 안정적이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바디에 데미지 등을 생각하면 싱글이나 트윈 세팅에 손이 갑니다.
싱글도 괜찮습니다만 조류가 빠르거나 리트리브 스피드를 올리면 액션이 조금 과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트윈 세팅을 권장합니다.
초기 새 제품 상태에서는 9~11g 정도에서도 나쁘지 않은 느낌.
그리고 하나 팁을 드리자면, 트윈은 그런 경향이 조금 덜한데, 싱글 세팅에서는 벨리훅의 어시스트 길이를 조금 여유있게 세팅하는 편이 훅세팅에 확률이 높은 느낌입니다.
수면의 상황은 크게 상관이 없고, 잠영 스타일이기 때문에 오히려 거친 해면에서도 좋습니다.
다만 조류가 너무 빠른 상황에서는 부하가 커서 운용 속도에 한계가 조금 있습니다.
이전부터 관리자에게는 꽤나 효자 펜슬 중 하나입니다.

이번 컬러는 핑크 / 와인입니다.
참고로, 무게에 대해서는 전수 검사로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고가의 제품이지만, 소모품임을 인지하시고..
사용시 조금씩 손상이 되어 바닷물이 스며들면 무게가 늘어나고 액션이 망가집니다.
사용에 따라 중간에 충분히 건조하시고, 초기의 무게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드 플러그 사용시 주의사항
- 우드 플러그는 내츄럴 소재의 핸드메이드 제품입니다.
- 각각의 도색, 무게 등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수분을 제거한 나무 소재이며, 방수를 위해 최대한의 가공과 코팅을 실시합니다만,
사용을 통해 겉면에 상처가 나고 습기가 침투할 수 있습니다.
- 겉면의 상처를 통해 나무 소재가 보이는 경우, 가능하면 사용을 중지하고
그늘진 곳에서 충분히 말린 후 습기 침투를 방지할 수 있도록 보수작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우드 펜슬은 기본적으로 소모품으로 생각하셔야 하며,
겉면의 상처가 심해지고 수분의 침투로 부력이 상실되면 수명이 다했다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대상어와의 파이팅이나 랜딩 후 선상에서 파손 가능성이 있습니다.

LOCAL STANDARD (로컬 스탠다드)
사가미만에서 시작하여 현재 일본 전역을 통털어, 부시리, 참치류, GT 등 모든 캐스팅 어종에서 광역 인기를 얻고 있는 플러그 메이커입니다.
제작자이자 대표이사 오노우에 타쿠야.
첫 등장부터 천재 루어 빌더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현재 MC Works'와 X Braid의 앰배서더로도 활동 중입니다.
국내에서도 이미 매니악한 앵글러들에게 최종 병기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으며, 경매 사이트 이외의 정가 구매는 불가능에 가까운 희귀한 메이커입니다.
조금씩이겠지만, 그리고 아마 가격도 정가의 기준으로 그리 저렴하진 못하겠지만, 소개해 드릴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PADDLE BAIT 220
길이 : 220mm
무게 : 120g 전후 (바늘 제외 본체 중량)
트레블 ST-66 4/0 추천 사양
일반적인 다이빙 펜슬은 아니고, 수평자세의 워븐롤 액션을 강력하게 내주는 잠영 스타일의 펜슬입니다.
다이빙 펜슬처럼 모든 상황에 효과가 있다기 보다는, 특정 상황에 강력한 효과를 내는 느낌입니다.
다만 그 특정 상황이라는 것이 10번에 1번 있을까 말까 한 희귀한 상황은 아니고요.
관리자 주변의 꽤나 많은 분들에게 문의를 받았던 제품입니다.
구하기 꽤나 쉽지 않은데.. 이 브랜드의 경우 입고 가격 자체가 조금 높은 편이라 최대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한다고 노력하는데도 그리 저렴한 가격은 아닙니다.
그런 부분에 항상 죄송하면서도 구매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세팅의 경우, 트레블이 안정적이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바디에 데미지 등을 생각하면 싱글이나 트윈 세팅에 손이 갑니다.
싱글도 괜찮습니다만 조류가 빠르거나 리트리브 스피드를 올리면 액션이 조금 과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트윈 세팅을 권장합니다.
초기 새 제품 상태에서는 9~11g 정도에서도 나쁘지 않은 느낌.
그리고 하나 팁을 드리자면, 트윈은 그런 경향이 조금 덜한데, 싱글 세팅에서는 벨리훅의 어시스트 길이를 조금 여유있게 세팅하는 편이 훅세팅에 확률이 높은 느낌입니다.
수면의 상황은 크게 상관이 없고, 잠영 스타일이기 때문에 오히려 거친 해면에서도 좋습니다.
다만 조류가 너무 빠른 상황에서는 부하가 커서 운용 속도에 한계가 조금 있습니다.
이전부터 관리자에게는 꽤나 효자 펜슬 중 하나입니다.

이번 컬러는 핑크 / 와인입니다.
참고로, 무게에 대해서는 전수 검사로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고가의 제품이지만, 소모품임을 인지하시고..
사용시 조금씩 손상이 되어 바닷물이 스며들면 무게가 늘어나고 액션이 망가집니다.
사용에 따라 중간에 충분히 건조하시고, 초기의 무게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드 플러그 사용시 주의사항
- 우드 플러그는 내츄럴 소재의 핸드메이드 제품입니다.
- 각각의 도색, 무게 등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수분을 제거한 나무 소재이며, 방수를 위해 최대한의 가공과 코팅을 실시합니다만,
사용을 통해 겉면에 상처가 나고 습기가 침투할 수 있습니다.
- 겉면의 상처를 통해 나무 소재가 보이는 경우, 가능하면 사용을 중지하고
그늘진 곳에서 충분히 말린 후 습기 침투를 방지할 수 있도록 보수작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우드 펜슬은 기본적으로 소모품으로 생각하셔야 하며,
겉면의 상처가 심해지고 수분의 침투로 부력이 상실되면 수명이 다했다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대상어와의 파이팅이나 랜딩 후 선상에서 파손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