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아주 꽤나 쌀쌀한 것이 낚시 생각도 잘 안날 정도네요🥶
제주도는 그래도 캐스팅에 꾸준히 대형 부시리의 소식이 있긴 한데..
관리자는 좀 쉬면서 일도 하고 완도권으로 간간히 지깅도 다니며 살고 있습니다.
지깅도 참 재밌는데..
어느새 겨울엔 생활낚시화가 되어버려서 좀 아쉬운 면이🙄
암튼.
어느새 2025년. 지난주에 스텔라 출시 칼럼을 하나 쓰긴 했는데
다시 한번 새해 복 많이들 받으시구요🥹
요즘 독감 엄청 독하던데 건강들도 조심하시고.
새해 소식과 계획을 간단하게 짚어볼까 합니다.
일단.

관리자 개인적으로 좀 기쁜 소식.
카펜터와 공식적으로 딜러 계약을 맺었습니다😇
다른 브랜드와는 다르게, 한국의 총판으로 맺은 것은 아니고, 하나의 딜러쉽 계약입니다.
몇 년, 코니시 상을 만나 나름의 작은 친분을 다지며 꼭 카펜터를 정식으로 수입하고 싶다는 요청을 드렸었는데
드디어 허락해 주셨네요😊
사실 뭐 굳이 브랜드에 대해 소개가 필요한가 싶을 정도로 유명한 브랜드라서..
장사를 위해서라기보다 국내에서 최초로 카펜터의 딜러가 되었다는 상징성이랄까.
그런 것이 꽤나 기쁘네요.
카펜터에서 발매하는 로드 및 루어, 각종 소품을 차례차례 생산하는 대로 국내에 정식 판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그리고 오션웍스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CB ONE 소식.

일단 작년에 런칭한 2024 new ENFINITY는,
관리자의 기대반 걱정반으로 프로모션하고 판매를 시작했는데,
작년 수입한 모델 중 83/14, 82/16 두 모델은 모두 소진되었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83/12 모델은 소량 남았는데, 5월에 또 추가 입고 예정이 있고,
14, 16 모델은 마음은 급하지만.. 일단은 7월 재생산 예정입니다.
18 모델은 아직 재고가 조금 있구요.
15는 미정 아오😱
지금부터 봄 시즌, 초여름까지는 12가 활약하는 시즌이니, 안피니티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매년 많은 관심 보여주시는, 특주 펜슬에 대해서.
보통 국내에서 인기가 많은 라이언 시리즈와 조로를 메인으로 추가 모델을 지정해 생산/수입했었는데,
올해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예년 대비 총 수량이 조금 줄었습니다.
모델에 대해서는 관리자가 진심으로 고민한 끝에,
올해는 라이언 230/250의 수입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어요.
대신, 새로운 모델인 GILLA의 220과 250 모델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미 GILLA 220은 지난 11월 출시되어 극소량 국내 수입을 하긴 했었는데..
워낙 극소량이었던 데다가 너무 순식간에 소진되어서..

아마 7월 경 생산되어 입고 예정인데요.
그 때 자세한 내용을 다시 업데이트 하겠지만..
2023 봄의 프로토 타입 시절부터, 국내에서도 이미 엄청난 효과를 확인했던 모델이에요.

2023, 4월 가파도에서의 36KG. 150 중반급이었는데.. 엄청났던 녀석입니다.
당시의 로드는, 이번 봄 출시 예정인 안피니티 프로그레스 83/14 프로토타입.

그리고, 2023년 초겨울.
당시의 로드는 프로토타입 안피니티 82/18.

30kg 중반대의 160cm.
그리고 최근,

우도에서의 147cm, 30kg 클래스의 몬스터.
이건 GILLA 250 프로토.

역시 비슷한 사이즈. 우도. GILLA 250 프로토.

지난 11월 초, 관리자와 나란히 히트했던 하즈키의 140 중반 몬스터.
나는 120 후반 나도 길라였으면 140 물었을까😂
요건 GILLA 220 였나 250였나 가물가물;;;
암튼 뭐 그래요. 그동안 찾아보기 힘든 액션 패턴을 만들어내는 루어입니다.
봄에 쓸 수 있으면 더 좋겠지만, 가을에도 충분한 효과를 발휘하는 녀석들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올해 관리자가 집중해서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바로, 다름아닌 싱킹 패턴.
2024 여름시즌, 새롭게 매력을 느끼고, CB ONE과 GOODBAIT를 달달 볶아서
이런이런 사용법에 맞는 싱킹 펜슬이 필요하니까 제발 개발하자 개발하자 했더니

야 그렇게 중요한거면 너도 같이 해야지..
참고로 저거 다 뭔가 조금씩 다른 것들입니다.
바늘 이것저것 바꿔보며 가라앉혀보며 땡겨보며..
기존의 오즈마 115SHW와는 좀 다른 패턴의 싱킹도 요청했었는데,
덕분에 완전 새로운 시리즈의 싱펜이 출시될 예정이에요.
이름은 FLATTER (가칭)
대략 140mm에 100g 정도의 스펙입니다.
플랫한 형태의 고비중 플러그이며, 기존의 오즈마와는 전혀 다른 패턴의 액션을 내는 녀석.

이 때 열심히 골라서 몇 가지로 좀 압축을 했는데
이게 11월 초.

11월 말에는 거의 완성형의 FLATTER와 함께,
강력하게 요구했던 또 다른 싱킹 펜슬.
오즈마 140SHW 모델입니다.
어느 정도 압축된 형태로, 저에게 어떤 것이 좋을지 최종 확인을.
자세히 보면 몸 내부의 웨이트 형태가 조금씩 다르죠?
기존 115SHW의 액션 패턴을 거의 답습하면서도,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의 침강속도가 나옵니다.
다만 이건 SHW 모델답게 내부 웨이트가 텅스텐😱
납으로는 안되는거야? 했더니 불가능하다고😂
가격은 아무래도 조금 높겠지만,
이건 앞쪽의 싱글 어시스트로 사용이 가능한 밸런스이고,
오히려 침강 속도가 빨라 바닥 터치를 조금 더 명확하게 알 수 있기 때문에
집중해서 낚시를 진행하면 바닥 걸림은 조금 자유로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작은 희망사항이 있..
암튼 이 싱킹 펜슬들은, 대략 4월 중순 정도까지 입고 예정입니다.
5월부터 시작할 싱킹 패턴.
올해는 다 같이 한번 열심히 해 보자구요.

그리고 이에 맞추어, 현재 꽤 오래 품절중인 EX-ASSIST HOOK.
지깅이나, 싱킹에서 이 훅을 사용해본 사람은 더 이상 다른 훅을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완성도와 밸런스가 좋다는 이 훅.
관리자도 1개도 없어서 요즘 지깅에서 무척 말리는 중
원래 어시스트 라인이 2,3,4cm 의 3가지 종류로 출시되는데..
관리자가 4cm 만 수입했었죠.
2,3은 올해도 사실 수입할 생각은 없습니다.
대신, CB ONE에 의뢰하여, 롱 지그와 오즈마 140SHW 용으로, 5cm 길이의 특주 버전을 만들어요😬
이건 뭐 일본에서도 팔지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기존의 4cm 버전과 함께, 일단은 3월 말 내로 입고 예정입니다.
휴 4월 지깅엔 쓸 수 있겠다..
그리고, 평이 무척 좋았던 장갑에 관련하여.
착용감과 내구성을 조금 더 개선한 버젼을 위해 지금 소재를 테스트 중이랍니다.
과도기 버전을 제가 11월에 하나 받아서 사용중인데..
솔직히 착용감이.. 좀 사기 수준이에요.
진짜 거의 맨손 느낌입니다.
내구성도 나쁘지 않은 느낌인데, 조금만 더 확인해서 출시한다고 하네요.
아직 시기는 미정.
가격은 아마 이전 버젼과 동일할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며칠 전, CB ONE 홈페이지가 리뉴얼 되었습니다.
CB ONE 리뉴얼 홈페이지
한국에서의 사진도 꽤 많네요.
표지사진 저거 내가 찍은거임🤣
아직 정보가 완전하게 업로드되진 않았는데 신경써서 관리한다고 하니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방문해보세요!
그리고 이 외에도, 신규 브랜드의 소식도 있고 한데,
그때그때 소식 알려드리도록 할께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환율이 현재 지난 여름 대비 거의 100원 가량 올랐습니다..... 하....................😭
올해 뭐 딱히 환율이 내려갈 것 같지도 않고...........😭
가격은 최대한 유지하려고 노력하겠지만,
혹시라도 조금 올라가는 경우, 너무 괘씸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아 관리자 이놈이 많이 힘든가보구나..... 생각해주시고 결제로 응원해주세요😇
암튼 춥고 긴 겨울날, 장비도 좀 점검하시고, 소모품 등도 채워넣으시고.
조만간 시작할 시즌을 위한 알찬 스토브 리그 시즌 보내시길 바랍니다!
요즘 날씨가 아주 꽤나 쌀쌀한 것이 낚시 생각도 잘 안날 정도네요🥶
제주도는 그래도 캐스팅에 꾸준히 대형 부시리의 소식이 있긴 한데..
관리자는 좀 쉬면서 일도 하고 완도권으로 간간히 지깅도 다니며 살고 있습니다.
지깅도 참 재밌는데..
어느새 겨울엔 생활낚시화가 되어버려서 좀 아쉬운 면이🙄
암튼.
어느새 2025년. 지난주에 스텔라 출시 칼럼을 하나 쓰긴 했는데
다시 한번 새해 복 많이들 받으시구요🥹
요즘 독감 엄청 독하던데 건강들도 조심하시고.
새해 소식과 계획을 간단하게 짚어볼까 합니다.
일단.
관리자 개인적으로 좀 기쁜 소식.
카펜터와 공식적으로 딜러 계약을 맺었습니다😇
다른 브랜드와는 다르게, 한국의 총판으로 맺은 것은 아니고, 하나의 딜러쉽 계약입니다.
몇 년, 코니시 상을 만나 나름의 작은 친분을 다지며 꼭 카펜터를 정식으로 수입하고 싶다는 요청을 드렸었는데
드디어 허락해 주셨네요😊
사실 뭐 굳이 브랜드에 대해 소개가 필요한가 싶을 정도로 유명한 브랜드라서..
장사를 위해서라기보다 국내에서 최초로 카펜터의 딜러가 되었다는 상징성이랄까.
그런 것이 꽤나 기쁘네요.
카펜터에서 발매하는 로드 및 루어, 각종 소품을 차례차례 생산하는 대로 국내에 정식 판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그리고 오션웍스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CB ONE 소식.
일단 작년에 런칭한 2024 new ENFINITY는,
관리자의 기대반 걱정반으로 프로모션하고 판매를 시작했는데,
작년 수입한 모델 중 83/14, 82/16 두 모델은 모두 소진되었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83/12 모델은 소량 남았는데, 5월에 또 추가 입고 예정이 있고,
14, 16 모델은 마음은 급하지만.. 일단은 7월 재생산 예정입니다.
18 모델은 아직 재고가 조금 있구요.
15는 미정 아오😱지금부터 봄 시즌, 초여름까지는 12가 활약하는 시즌이니, 안피니티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매년 많은 관심 보여주시는, 특주 펜슬에 대해서.
보통 국내에서 인기가 많은 라이언 시리즈와 조로를 메인으로 추가 모델을 지정해 생산/수입했었는데,
올해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예년 대비 총 수량이 조금 줄었습니다.
모델에 대해서는 관리자가 진심으로 고민한 끝에,
올해는 라이언 230/250의 수입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어요.
대신, 새로운 모델인 GILLA의 220과 250 모델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미 GILLA 220은 지난 11월 출시되어 극소량 국내 수입을 하긴 했었는데..
워낙 극소량이었던 데다가 너무 순식간에 소진되어서..
아마 7월 경 생산되어 입고 예정인데요.
그 때 자세한 내용을 다시 업데이트 하겠지만..
2023 봄의 프로토 타입 시절부터, 국내에서도 이미 엄청난 효과를 확인했던 모델이에요.
2023, 4월 가파도에서의 36KG. 150 중반급이었는데.. 엄청났던 녀석입니다.
당시의 로드는, 이번 봄 출시 예정인 안피니티 프로그레스 83/14 프로토타입.
그리고, 2023년 초겨울.
당시의 로드는 프로토타입 안피니티 82/18.
30kg 중반대의 160cm.
그리고 최근,
우도에서의 147cm, 30kg 클래스의 몬스터.
이건 GILLA 250 프로토.
역시 비슷한 사이즈. 우도. GILLA 250 프로토.
지난 11월 초, 관리자와 나란히 히트했던 하즈키의 140 중반 몬스터.
나는 120 후반 나도 길라였으면 140 물었을까😂요건 GILLA 220 였나 250였나 가물가물;;;
암튼 뭐 그래요. 그동안 찾아보기 힘든 액션 패턴을 만들어내는 루어입니다.
봄에 쓸 수 있으면 더 좋겠지만, 가을에도 충분한 효과를 발휘하는 녀석들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올해 관리자가 집중해서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바로, 다름아닌 싱킹 패턴.
2024 여름시즌, 새롭게 매력을 느끼고, CB ONE과 GOODBAIT를 달달 볶아서
이런이런 사용법에 맞는 싱킹 펜슬이 필요하니까 제발 개발하자 개발하자 했더니
야 그렇게 중요한거면 너도 같이 해야지..
참고로 저거 다 뭔가 조금씩 다른 것들입니다.
바늘 이것저것 바꿔보며 가라앉혀보며 땡겨보며..
기존의 오즈마 115SHW와는 좀 다른 패턴의 싱킹도 요청했었는데,
덕분에 완전 새로운 시리즈의 싱펜이 출시될 예정이에요.
이름은 FLATTER (가칭)
대략 140mm에 100g 정도의 스펙입니다.
플랫한 형태의 고비중 플러그이며, 기존의 오즈마와는 전혀 다른 패턴의 액션을 내는 녀석.
이 때 열심히 골라서 몇 가지로 좀 압축을 했는데
이게 11월 초.
11월 말에는 거의 완성형의 FLATTER와 함께,
강력하게 요구했던 또 다른 싱킹 펜슬.
오즈마 140SHW 모델입니다.
어느 정도 압축된 형태로, 저에게 어떤 것이 좋을지 최종 확인을.
자세히 보면 몸 내부의 웨이트 형태가 조금씩 다르죠?
기존 115SHW의 액션 패턴을 거의 답습하면서도,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의 침강속도가 나옵니다.
다만 이건 SHW 모델답게 내부 웨이트가 텅스텐😱
납으로는 안되는거야? 했더니 불가능하다고😂
가격은 아무래도 조금 높겠지만,
이건 앞쪽의 싱글 어시스트로 사용이 가능한 밸런스이고,
오히려 침강 속도가 빨라 바닥 터치를 조금 더 명확하게 알 수 있기 때문에
집중해서 낚시를 진행하면 바닥 걸림은 조금 자유로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작은 희망사항이 있..암튼 이 싱킹 펜슬들은, 대략 4월 중순 정도까지 입고 예정입니다.
5월부터 시작할 싱킹 패턴.
올해는 다 같이 한번 열심히 해 보자구요.
그리고 이에 맞추어, 현재 꽤 오래 품절중인 EX-ASSIST HOOK.
지깅이나, 싱킹에서 이 훅을 사용해본 사람은 더 이상 다른 훅을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완성도와 밸런스가 좋다는 이 훅.
관리자도 1개도 없어서 요즘 지깅에서 무척 말리는 중원래 어시스트 라인이 2,3,4cm 의 3가지 종류로 출시되는데..
관리자가 4cm 만 수입했었죠.
2,3은 올해도 사실 수입할 생각은 없습니다.
대신, CB ONE에 의뢰하여, 롱 지그와 오즈마 140SHW 용으로, 5cm 길이의 특주 버전을 만들어요😬
이건 뭐 일본에서도 팔지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기존의 4cm 버전과 함께, 일단은 3월 말 내로 입고 예정입니다.
휴 4월 지깅엔 쓸 수 있겠다..그리고, 평이 무척 좋았던 장갑에 관련하여.
착용감과 내구성을 조금 더 개선한 버젼을 위해 지금 소재를 테스트 중이랍니다.
과도기 버전을 제가 11월에 하나 받아서 사용중인데..
솔직히 착용감이.. 좀 사기 수준이에요.
진짜 거의 맨손 느낌입니다.
내구성도 나쁘지 않은 느낌인데, 조금만 더 확인해서 출시한다고 하네요.
아직 시기는 미정.
가격은 아마 이전 버젼과 동일할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며칠 전, CB ONE 홈페이지가 리뉴얼 되었습니다.
CB ONE 리뉴얼 홈페이지
한국에서의 사진도 꽤 많네요.
표지사진 저거 내가 찍은거임🤣아직 정보가 완전하게 업로드되진 않았는데 신경써서 관리한다고 하니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방문해보세요!
그리고 이 외에도, 신규 브랜드의 소식도 있고 한데,
그때그때 소식 알려드리도록 할께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환율이 현재 지난 여름 대비 거의 100원 가량 올랐습니다..... 하....................😭
올해 뭐 딱히 환율이 내려갈 것 같지도 않고...........😭
가격은 최대한 유지하려고 노력하겠지만,
혹시라도 조금 올라가는 경우, 너무 괘씸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아 관리자 이놈이 많이 힘든가보구나..... 생각해주시고 결제로 응원해주세요😇
암튼 춥고 긴 겨울날, 장비도 좀 점검하시고, 소모품 등도 채워넣으시고.
조만간 시작할 시즌을 위한 알찬 스토브 리그 시즌 보내시길 바랍니다!